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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서장 ‘취임 100일’
   
 이병환 경찰서장

 이병환 금산경찰서장이 지난 27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이 서장은 지난 7월 20일자로 금산의 치안을 책임지는 수장으로 취임한 이후 지역실정에 맞는 ‘눈높이 치안행정’을 펼치고, 직원들에게는 열심히 일하는 근무 분위기 조성과 ‘칭찬 문화’ 조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서장은 그 동안 주민 편의 치안행정을 위해 지역실정을 반영한 ‘민원 길라잡이’를 실시하고 끊임없이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활동에 노력해 왔으며 금산지역 최대 행사인 35회 금산인삼축제를 큰 사건사고 없이 무난히 치러내는 능력을 보여줬다.

이 같은 이 서장의 치안행정에 대해 지역에서는 취임사에서 밝혔던 안전한 금산,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행정 구현을 실천으로 옮기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이 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주민을 위한 치안활동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산신문  gsm7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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