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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제약 김순기회장 49재 보광사에서 봉행
   

삼남제약 창업주인 김순기회장의 49재가 진악산 보광사에서 가족들과 김행기 전 금산군수를 비롯한 참배객들이 모인 자리에서 보선 스님의 인도 하에 엄숙하게 거행됐다.

1920년에 제원면에서 출생하신 김순기회장은 제원초등학교, 이리농림학교와 동경약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금산 최초의 약국인 삼남약국과 최장수 형토기업인 삼남제약을 창업했고, 평생 인삼연구에 매진하신 공적으로 제1회 금산군민대상과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금산신문  gsm7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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