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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삶의 질 향상 위해 노력하겠다”제17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이갑수 소장 취임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제17대 신임 소장에 이갑수 소장이 취임했다.

이갑수 소장은 4일 취임사를 통해 “역대 농촌지도사업 선배님들이 이뤄놓은 농업기술센터의 위상을 더욱 발전시키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열정적인 자세로 직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소장은 1980년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첫 발을 내디딘 후 35년간 농업 농촌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 왔다. 또한 FTA 경쟁력 제고사업 추진 및 도시민 유치를 위한 전국 최초의 귀농교육센터 건립 및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등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갑수 소장은 앞으로 농업인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6차산업 및 인삼·잎들깨 등 지역특화작목 육성 및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농촌지도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금산신문  gsm7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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