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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봉사- 성 운 일 회장이야기-
   
 
   
 

 노인 및 복지 혜택의 소외계층을 위해 묵묵히 봉사를 실행하는 지역민이 있어 화제다.
수목정가든(팬션)을 운영하며, 따뜻한세상만들기(금산)를 이끌고 있는 성운일 회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따뜻한세상만들기(충남 금산 성운일 회장)는 매주 월요일 금산읍 중앙로(구 법원) 주차장 내에서 간이 포장마차를 설치하여 사회적 소외계층은 물론 지역 노인과 장애우등에게 무료 급식 등으로 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일반 이용자들도 저렴한 비용으로 후원하며 간단한 식사를 해결하기도 한다.

 성운일 회장을 비롯한 회원일동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이 관계기관등의 지원 없이 어렵게 초고령 사회의 농어촌 군소도시에서 독거노인을 비롯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쇠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보살핀다는 것을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성운일 회장은 자신의 별명이 “뚝배기”인 것처럼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적으로 봉사와 나눔의 희생정신을 실천하겠다며 강조했다.

/주용선 기자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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