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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성 읍장 취임 두돌... 금산읍이 변하고 있다
   
 
   
 

이병성 금산읍장이 지난 7월 29일 취임 두 돌을 맞았다.
이 읍장은 부임이래 [참 봉사 큰 기쁨] 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금산읍이 인구 4만의 건강메카로 힘찬 도약을 위해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 읍장은 모든 일은 현장중심으로 읍민들과 마음을 함께 해 공감대가 이루어질 때 참여읍정을 이룰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따뜻한 정을 느끼는 복지행정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금산읍의 동서남북 균형개발 및 읍민 복리증진 향상과 인구 4만의 건강메카로 조성하기 위한 착실한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인삼약초시장 현대화사업 등 동서남북 4대 활력거점을 선도적으로 육성함은 물론 인삼시장 우회도로 등 지역간 연결도로 및 외곽. 소방도로 개설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로망 확충, 살기좋고 살고싶은 마을 가꾸기 등 균형을 이룬 지역개발에도 정성을 쏟고 있다.

또한 청사 담장을 과감히 없애고 주차장 확, 포장 등을 통해 활기차며 행복함이 있는 감동 서비스 행정을 전개하고 있다.

서예교실, 사랑방, 취미교실, 주민자치실 등 총 5개의 주요시설을 갖춘 주민자치센터는 개원이후 그 동안 열악한 문화적 환경속에서 마땅한 여과활동이나 체력연마 및 정서함양의 공간이 없었던 읍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더욱이, 2006 금산세계인삼EXPO를 앞두고 외국 관광객들의 통역을 자처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하고 있는 영어교육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기틀마련에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처럼 금산읍 주민자치센터는 서예, 풍무르, 스포츠댄스, 요가 등 국제화, 정보화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생활과 가까운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민간단체와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스스로 읍정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유도하고 있으며 새벽운동에 나선 주민들과 만나 읍정을 자세히 설명하기도 하고, 협조를 구하는가 하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해결해주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항상 읍민들속에서 [꿈과 희망, 미래와 기쁨이 있는] 앞서가는 금산읍정의 으뜸행정 추구와 [좋은것을 더 좋게] 하기 위해 이병성 읍장은 오늘도 동이 트기전 이른 새벽부터 주민들의 삶의 현장속으로 뛰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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