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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삼엑스포성공개최 기반조성 총력

2006년9월22일부터 10월15일까지 열리는 금산세게 엑스포개최를 위한 각종사업이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등 엑스포준비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실제로 군은 각 실·과·사업소의 업무별 특성과 인삼약초시장 환경여건을 고려한 부문별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인삼엑스포 기반조성을 위해 ▲홍보 ▲SOC ▲인삼EXPO ▲건강EXPO ▲문화EXPO ▲자연EXPO ▲인적·물적 네트워크화 ▲세계로의 길 ▲상징 조형물 ▲행사유치 스터디 ▲음식, 숙박, 교통 ▲벤치마킹 교육등 12개의 사업추진 골격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홍보요원 및 홍보시설 확충, SOC 기반시설 확충, 인삼약초 시설 및 상품, 전국 및 국제적 행사유치, 1000개의 자연공원 가꾸기, 민간차원의 인적 네트워크 구성, 주민과 공무원 교육 등 세부적인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건립 등 구체적인 64개의 단위별 시책은 보다 확고한 인프라 구축이 가능토록 각 실과사업소별로 분담해 전략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현재 가시적인 모습으로 나타내고 있는 준비상황은 인삼약초시장의 SOC 사업부문. 금산인삼종합유통센터가 30%의 공정속에 건축공사가 한창이며 금산IC와 금산읍을 잇는 4차선 확·포장 공사도 순조롭게 진행 되고있다.

여기에다 인삼종합전시관의 리모델링, 인삼약초연구동 건립, 인삼약초시장 특화거리 조성, 재래시장 현대화 등 인삼약초시장을 변화시키는 굵직한 사업들이 설계중이거나 공사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있다.

군은 또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금산인삼 브랜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국제행사를 공동유치를 추진키로 했다. 이는 상호간 연계성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금산지역의 인삼헬스케어 특별구역 지정 노력과 함께 인삼엑스포 개최시기와 연개하여 2006세계건강박람회와 2006한의학국제박람회 유치활동에 나서고 있다.

 

서미현 기자  gsm7106@ig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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