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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람들- ‘금산 MG새마을금고’금산 MG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정순)지역 금융 경제의 강한 버팀목으로서 나눔과 희망의 사랑을 실천하는 강소기업

지역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금산 MG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정순)의 2016년도 결산총회에서 지역 인재와 차상위 가정에 따스한 손길로 장학금과 좀도리 나눔운동을 통한 기부로 온정이 전해져 주변을 훈훈하게 하였다.

금산 MG새마을금고는 사업의 역량에서도 금고의 건전성 확보와 재무적 안전성과 내실을 보다 굳건히 다지는 해를 보냈으며, 2017년도 또한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합원과 지역민은 물론 기업 경영인의 든든한 금융권 지원사로서 버팀목의 역할을 다 할 것을 결의 하였다.

지역의 금융사로서 2016년도 지역인재에 대한 장학 수혜자는 모두 20명(초등 3명, 중등 3명, 고등 10명, 대학 4명)에게 혜택을 주었다.

뿐만아니라 나눔의 좀도리행사로 금산군 장애인 보호작업장에 백미 580㎏, 행복한 공부방에 500㎏, 금산군 고엽제 전우회에 백미 100㎏, 남일면 양대리와 덕천리 노인회에 백미 각60㎏씩 총1,300㎏을 기부하였다.

금산 MG새마을금고 박정순 이사장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조합원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하는 금융사로서 지역경제에 책임과 마땅한 역할에 충실할 것을 약속하면서 금번의 사업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과 나눔의 실천을 펼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주용선 기자 gsnews4700@naver.com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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