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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신규임용공무원 자체 소양교육 가져

금산군은 선진국형 자치단체로 향하기 위한 힘차고 당당한 첫발을 내딛기 위하여 신규공무원에 대한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실무지식 및 지방행정 환경에 대한 이해, 세계화, 정보화, 지방화, 전문화의 기본방향아래 국·내의 선진 자치단체 탐방을 통한 올바른 군정방향 제시를 위해 외부기관에 위탁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강사진을 구성 소양교육에 들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금산군은 지역제한을 풀고 전국모집을 통한 180:1의 경쟁률 속에 채용된 16명을 대상으로 본인이 원하는 근무부서를 3지망까지 신청해 2주일에 한부서씩 근무토록 하고 가능한 많은 업무를 체험해 봄으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실과 배치를 하였다.

8월 4일부터 9월18일까지 다채로운 교육일정으로 소양교육을 실과 근무 중 수시로 이루어지고 일일교육 평가도 이루어진다.

그동안 직원 교육은 외부기관에 위탁해 실시해 왔으나 실질적인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자성의 목소리와 함께 교육이수 후 설문결과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실무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에 인식, 4가지의 기본 방향아래 현관안내도우미 근무를 실시해 군청을 바로알고, 가능한 많은 업무 체험해 보기, 선배공무원들과 만남을 통한 공직윤리 체득과, 앞서가는 선진자치단체 배워오기 등 실질적인 업무추진에 도움을 주는 방향속에 실시된다.

이번 교육의 특징으로는 실과장 및 실무담당이 공문서작성 실기, 원페이지 보고서 작성요령, 민원인 대응방법, 영어로 금산홍보 해보기, 가자 선진국 수준의 자치단체 특강, 금산탐방(현장방문), 2006금산세계인삼엑스포개요, 선배공직자와 만남 등 통합교육이 끝난 후 소감과 의견 및 능력을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소양교육에 참석한 신규공무원들은 실과장 및 실무담당이 실무위주로 교육을 시켜 업무를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한결같이 말한다.

금산군은 세계화, 정보화, 지방화, 전문화의 국내외 선진자치단체 탐방을 통한 올바른 군정방향 제시를 통해 선진국형 자치단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금산신문  webmaster@ig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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