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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공예품경진대회 김태광씨 금상수상
   
 
  ▲ 금상 수상작인 김태광씨 작품  
 

2004년도 금산군 공예품경진대회에서 김태광씨(추부면 마전리)가 금산군의 CI마크를 공예품에 도안하여 출품한 인삼모형의 실내용품인 섬유공예 작품이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또한 복수면 구례리에서 우리 전통 한문과 붓글씨의 근원인 다양한 먹을 출품한 천하제일의 먹과 금산읍 양지리에서 전통 도자기를 생산하고 있는 유성자씨가 출품한 금산인삼 모형을 형상화한 생활도자기가 은상을 차지했다.

이번 군 공예품경진대회에는 370여점이 출품된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금상 1명을 비롯해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4명 등 1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 공예품은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공주시 문예회관에서 개최되는 제34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에 출품돼 도내 타 시·군 공예품과 우열을 가리게 된다.

한편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금상 김태광(실내용품 섬유공예)

▲ 은상 배길동(천하제일 먹) 유성자(생활도자기)

▲ 동상 박종명(북 찻상) 최주희(투각함 도자기) 김명수(사무용 도자기)

▲ 장려상 박혜정(타조알 스탠드, 장식) 한용희(둥게미, 삼태기 등 초공예) 홍승일(도자기 다기세트) 양중규(초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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