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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문화속에, 문화는 삶속에’로 금산문화의집 생활문화축제 성황리에 성료...지역민의 다양한 여가선용과 취미활동을 통한 사회적 관계망 향상을 위한 선진적 배려에 힘써...
금산문화의집 운영위원회 황승영 위원장이 축제 개최에 대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금산문화의집(운영위원회 위원장 황승영)은 주민들의 행복하고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나눔의 공간으로 ‘동아리 커뮤니티(어깨동무)와 청소년진로체험허브’ 등과 일반 공개강좌 등을 운용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민과 호흡을 함께 하면서 금산문화의집 앞마당에서 8월 여름날 생활문화축제 한마당을 지난 22일 펼쳤다.

금산문화의 집 동아리활동팀의 공연 모습(1)
금산문화의 집 동아리활동팀의 공연 모습(2)
금산문화의 집 동아리활동팀의 공연 모습(3)
금산문화의 집 동아리활동팀의 공연 모습(4)

이날 행사 참여 구성원은 공연출연팀(모듬북 한울림, 사물놀이 두드림, 푸른어린이집 율동단, 시나브로밴드, 누리밴드, 8비트밴드, 댄스스포츠 비너스, 요가사랑, 남산노래동호회, 드럼동아리, 7080합창단, 금산의싸이 김현민, 극단비단뫼 칠백의 용, 국악관현악단, 탑클래스밴드, 마오밴드, 춤사위, 풍각쟁이, 창통기타동아리, 나레피오, 금산색소폰 동호회)등 총 22팀이 참가 하였다. 체험부스팀은(문인화 동그라미, 다빈치 과학체험, 보드게임&창의수학, 금산생태사랑, 교육앤미디어, 아토&힐링)등 6팀이 동참 하였으며, 이밖에 음식부스도 운영하는 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였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입취여지 없는 관람 모습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 지역주민들의 열정과 관심도 상당히 뜨거워 많은 방문객이 호응하였다. 금산문화의집 운영위원회와 위원장 황승영씨등은 “비록 적은 예산과 열악한 환경이지만 지역민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흥하기 위하여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인사로 이날의 행사에 대한 감사의 인사말을 주민께 전했다.

농촌중심의 소도시에서 시대의 시류에 맞는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향유하기란 여간 만만한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예산으로 가급적 많은 지역민에게 문화적 혜택을 보급하고 전달하기 위한 문화의집 식구들의 노고에 주민으로서 감사드리며, 아울러 관련 기관과 단체의 충분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많은 지역민에게 혜택이 주어 주길 바란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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