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교육
금산여고 학생들 제4회 찾아가는 비단골 교육 재능기부 캠프로 인성 함양
(사진=금산교육지원청)

금산여자고등학교(교장 이희천)는 지난 1일(목), 금산동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회 찾아가는 비단골 교육 재능기부 캠프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본 캠프는 금산교육지원청이 주최ㆍ주관으로 금산동중학교 2,3학년 182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산고등학교 4개 부스, 금산여자고등학교 16개 부스가 참여해 캠프를 진행하였다. 특히, 본 캠프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금산여자고등학교가 주도적으로 운영하였다.

캠프에서는 인문, 예술, 수학, 과학 등 다양한 교과 부스가 운영되었고, 특히 1회용 종이컵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환경과 미술이 접목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부스가 인기가 가장 좋았다. 머그컵 만들기 부스에 참여한 금산동중 2학년 학생은 “단순히 머그컵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배워 1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고 싶습니다. 또, 저도 고등학생이 되어 이런 부스를 운영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나온 오조봇, 3D 홀로그램, 드론 부스 등도 눈에 띄었다.

행사에 참여한 금산여고 이희천 교장은 “본 캠프는 금산여고의 다양한 재능기부 부스 운영 중 하나이며, 지속적으로 참여한 행사입니다. 특히, 본 캠프가 의미가 있는 것은 금산여고 학생들이 지역 후배들에게 교육적 가치가 높은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금산여고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를 강화하고, 인성을 함양할 수 있으며, 지역 후배들은 부스 체험으로 교과 흥미가 증진됩니다. 이를 통해 동반 성장이 가능하므로,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행사를 실천하며 금산의 우수한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자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저작권자 © 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