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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기 금산읍 이장협의회장, ‘공금횡령’으로 벌금형 선고

금산읍 이장협의회 소속 전)협의회장 주연기(55세.음지2리)씨는 이장협의회 운영기금을 횡령하여 지난 16일 대전지방법원으로부터 1심에서 벌금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주연기(55세.음지2리)씨는 이 사건으로 협의회장직은 내놓았으나 항소하여 최종심까지 남았다는 사유로 음지리 마을이장직은 아직 내려놓지 않고 있다. 특히 본 사건 외에도 이미 동질 형벌 2범의 전과를 범하였음에도 또다시 죄를 저지른 것은 죄질이 결코 가볍다 할 수 없다.

금산읍장은 ‘금산군이장 임명에 관한규칙’ 제3조(임명절차)에 따라 ‘형사사건에 기소된 때’,‘그 직무를 수행할 능력이 없는 경우’는 직권으로 교체할 수 있다. 따라서 금산읍관계자는 주민의 대민행정 안정을 위해서라도 신속한 법률 검토 후 이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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