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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원 나선거구, 보궐선거 본격화
(자료제공=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금산군의원 나선거구(추부면,진산면,군북면,제원면,복수면,금성면) 보궐선거가 본격화됐다.

금산군의회 나선구의 전연석 전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에 따른 보궐선거로 금산군의원 나선거구선거에 선관위에 예비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현재 민주당은 정옥균, 오종현 후보, 미래통합당은 최명수 후보 등 3명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지역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시작으로 인지도를 높이려 SNS 등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펴고 있다.

이번 4·15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보궐선거는 어느 선거 때 보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갈 경우 총선 후보와 군의원 후보 간 연계도 중요하기 때문에 각 정당 후보의 옥석 가리기도 본격화됐다.

특히 미래통합당 최명수 후보는 지난 6·13선거에서 패배이후 와신상담 설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의회 재입성을 노리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의 정옥균, 오종현 후보는 첫 출마이기도 하며 당내경선이 남아 있어 유권자의 최종 선택에 갈길이 멀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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