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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보궐 인터뷰] 최명수 "준비된 군의원…민원 해결사 자처"

미래통합당 최명수(5, 7대 의원) 군의원(나선거구)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금산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제5, 7대 군의원 활동과 준비과정을 통해 당당하게 준비된 군의원 후보"라고 내세웠다.

최명수
금산군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그는 "군민들에게 호소하기 까지 지난 제8대 선거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군민들의 삶에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생활밀착형 의정과 찾아가는 민원행정으로 금산군을 견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의원의 중요한 업무는 3가지이다. 꼼꼼한 예산안 심의, 깐깐한 행정사무감사, 군민에게 필요한 조례 제·개정이다. 지난 제5,7대 의정에서 금산군 예산을 꼼꼼하게 심사했고 결산검사를 통해 제대로 쓰여 졌는지도 확인했다. 또 매년 3차례 전 실과 업무 보고와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금산군 행정을 세심하게 파악하고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해 왔다. 그 결과 주민들은 '바른말 잘하고, 공부하는 군의원, 공정하고 청렴한 정치인'으로 평가해 주셨다. 제5대 산업건설위원장과 제7대 전반기 총무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현장에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연구하며 다양한 정책들을 수립했다.”

-끝으로 한 말씀.

“우리 금산군은 인구 5만3000명의 작은 소도시이기 때문에 새로운 지방자치의 모델을 만들기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 5,000억 원의 예산으로 형식적 성과를 위한 정책이 아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가도록 지방재정을 운영하는데 빈틈이 없어야 한다. 군수는 군민들의 다양한 삶을 알아야 구석구석 살펴서 예산을 배정하고 정책을 펼칠 수 있다. 지방자치는 바로 이런 것이다.

금산을 제대로 알고, 군민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아는 사람, 금산을 연구하고, 금산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밝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 최명수가 바로 금산전문가다. 이제 금산군에도 변화의 바람이 필요하다. 변화는 반듯이 성실한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 질수 있다. 새로운 변화, 깨끗한 변화를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갈 사람이 바로 최명수이다.

군민들의 지지를 받아 어르신에게 존경하는 마음으로 배우고, 장년, 젊은이들과는 소통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는 본보기가 되면서 금산의 새로운 100년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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