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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따뜻한 마음! 교육복지 공백 관리”휴업 기간 교육복지 학생에게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금산여자중학교(교장 이호남)는 코로나19 확산으로인한 휴업기간 동안 취약계층 49명을 대상으로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찾아가는 교육복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교육복지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현관 앞에 마스크와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는 1:1 맞춤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금산여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사진=금산교육지원청 제공)

교육복지는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고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 지원으로 교육적 역량을 강화하고자 학교-가정-지역사회를 연계하여 통합적 지원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22일간의 휴업으로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 및 맞벌이 가정 학생들과 3월 2일부터 전화 상담을 하던 중, 학생들이 마스크도 없고 아침밥도 먹지 못하는 상황을 파악하고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현관 앞에 마스크와 김밥 등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저소득층과 다문화 학생의 가정은 마스크를 넉넉히 구비하기 어려운 실정이기에 학교에서 준비한 마스크를 각 가정에 전달하여 학생들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호남 교장은 “찾아가는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을 통하여 저소득층 학생들의 상대적 결핍을 방지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학생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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