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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교육지원청,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 위한 노력지역화폐 구입 및 릴레이 전통시장 방문
금산교육지원청 전경.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양정숙)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24일, 금산교육지원청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위축된 금산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금산사랑상품권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지역화폐를 구입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형마트보다는 금산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을 보거나, 주변 식당에서 외식을 하는 등 자연스럽게 금산지역의 경제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산사랑상품권은 3월에 구입하면 7%의 할인판매 하기 때문에 교직원들의 호응도 좋아, 지속적으로 금산사랑상품권을 구입하게 될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금산교육지원청 교육과를 시작으로 관내 학교까지 동참하여 ‘릴레이 전통시장 방문하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금산 관내 30여개 학교에서 자발적인 릴레이 방식으로 금산시장, 금빛시장 청년몰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금산교육지원청 양정숙 교육장은 “교직원들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여러방안을 모색하였고, 지역화폐 구입이나 릴레이 전통시장 방문하는 것도 그 방안 중 하나이다. 지금 당장 가시적인 효과는 크지 않더라도, 지역화폐나 전통시장을 이번 계기로 더욱 자주 이용하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금산 지역경제를 살리기위해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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