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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 김기정 대상 수상
곤한 봄잠이라 날 새는 줄 몰랐더니
여기저기서 새 소리 들리네.
밤사이 비바람 소리 요란했거니
꽃들은 얼마나 떨어졌을까.

제28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 대상에 김기정(동천·사진)씨가 ‘해서부문 특선’에 선정되는 등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천 김기정

동천 김기정씨는 2005년부터 문원 이정일(금산예총 회장, 한국서가협회초대작가,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대통령상)선생에게 사사하여 2015년 대전광역시서예전람회 입선을 시작으로 17년 우수상, 18년 대상, 19년 대한민국해동서화대전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공직에서 정년퇴임한 이후에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상작은 내달 29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전시된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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