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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서 안전속도 5030 시행

금산경찰서(서장 이연형)는 2021년 4월부터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대비해 올해 금산군 관내 129개 구간(71.4km)에 대해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다.

“안전속도 5030”이란 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보행자와 자전거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도심지역의 제한속도를 특별히 관리하는 정책으로써, 도심지역 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속 50km를 원칙으로 하되, 주택가 이면도로 등 보행자 보호가 우선인 도로에서는 시속 30km로 하향하는 교통정책이다.

금산경찰서는 금산로 등 23개소는 50km 이하로, 군청1길 등 보행자 안전이 필요한 주택가 이면도로 106개소는 시속 30km 이하로 제한속도를 하향시켜 교통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연형 금산경찰서장은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교통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보행자가 안전한 금산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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