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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청명·한식 대비 산불방지 근무 지시

문정우 금산군수는 29일 간부회의에서 “청명과 한식날은 일 년 중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라며 “이에 대비해 비상 근무 및 산불감시 요원을 소각행위 예상 지역 등에 집중적인 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논·밭두렁 및 농산물 쓰레기 소각행위 금지, 성묘 및 산행 시 인화물질 반입 금지 계도 등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즉각 출동 태세 유지,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 공제 체계 유지 등 신속한 대응에도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3월 말 준공 예정인 공영 주차타워에 대해서 “금산읍 상리 공영주차타워가 준공되면 인근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알리고 주변 불법주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문 군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준비, 금산 인구시책 마련,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금산군은 오는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코로나19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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