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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사면보강 총 19억 원 투입부지 공간 협소, 도로면과 높이차, 우기 시 토사 유출 등 개선 효과
▲금산약초특화농공단지 사면보강공사 모습.(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올해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사면보강 공사에 19억 원을 투입한다.

실시되는 사면공사는 공장건립 이후 부지 공간의 협소, 도로면과 높이차, 우기 시 토사 유출 등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총면적 4만4291㎡(길이 2173m)에 대해 10구간을 나눠 시행되고 있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총 10구간 중 분양계약을 체결한 입주기업의 부지 5구간 1만3723㎡(길이 1166m)에 대한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올해 나머지 3만568㎡(길이 1007m) 5구간에 대한 실시설계 및 공사를 추진하고 내년 12월 말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는 지형적인 문제로 미분양이 장기화되고 있었던 상황으로 사면 공사를 통해 지역식품표준화지원시스템 구축사업지와 계약 예정 공장용지를 포함해 지난해 사실상 분양이 마무리됐다.

군 관계자는 “입주기업들이 다단형 공장용지로 인한 사면을 보유해 분양대금과 사면보강공사 비용을 이중으로 부담했어야 했다”며 “이러한 점을 개선하고자 실시한 사면보강공사 지원이 농공단지 분양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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