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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고,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특상1, 장려상1 수상테마형 융합 교육의 성과 이뤄

금산고등학교(교장 조익수)는 지난 4월 23일 양일간 실시된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3학년 김민겸 군(19)과 2학년 고지수 군(18)이 각각 특상(1등급)과 장려상(3등급)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3학년 김민겸 군(19)과 2학년
고지수 군(18)이 각각 특상(1등급)과
장려상(3등급)을수상하는 영예를 안
았다.(사진=금산교육지원청)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는 꿈나무를 양성하고자 학생들의 창의력과 과학 탐구력이 향상되는 과정에 가치를 둔 대회이다.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김민겸 군과 고지수 군은 도대회 예선대회를 통과하고 본선대회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특상에 선정된 것이다.

김민겸 군은 ‘사고 감지 농업용 ATV’라는 주제로 발명품을 제작하여 출품하였고, 고지수 군은 ‘STANDING UMB’라는 발명품을 제작하여 출품하였다.

특상을 수상한 김민겸 군은 “언론 매체를 통해 농업용 ATV 전복으로 인한 사망사고 발생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속한 후속 조치와 2차 사고 예방 방안을 탐구하려고 했던 마음가짐이 특상이라는 좋은 결과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발명대회 지도를 맡았던 박선영 교사(생명과학)는 “특상 수상은 교사의 전문성과 학생의 열정,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이라는 3박자가 일궈낸 성과” 라고 밝혔다.

한편, 금산고등학교는 창의·융합형 과학실 모델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과학분야 토요일 프로그램으로는 SNS(과학탐구활동) 아카데미, AI-ICBM(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토요 아카데미 등을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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