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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군수, 공공비축미곡 수매현장 방문농업인 격려 및 유관기관 공공비축미 매입 방안 논의
문정우 금산군수가 지난 9일 공공비축미곡 수매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비축미 매임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9일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수매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유관기관과 공공비축미 매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올해 쌀 작황과 수매에 대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농협, 창고주 등 관계자와 출하 교통관리,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금산군 공공비축미곡 대상 품종은 ‘삼광’, ‘친들’ 두 품종으로 매입 물량은 8만7763포대(3511t)며 이 중 건조벼 매입은 지난 9일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금산군 정부양공창고 16곳에서 진행된다.

매입 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산지 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해 결정되며 매입대금은 중간정산금 포대 당 3만 원을 농가가 수매한 당일 지급해 농가에 자금을 적기 공급한다는 복안이다.

최종 정산은 쌀값이 확정되는 12월 말에 지급될 예정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벼 수확을 위해 힘쓰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공공비축미 수매에 있어 농가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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