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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대담] 문정우 금산군수 "올해는 위기를 딛고 새롭게 도약하며 발전하는 금산 구현"

문정우 군수는 올해는 민선7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민선8기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군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지속적인 지역발전을 위해 체계적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며,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의 금산 구현에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투자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체계를 정착시키고, 인구유입을 위한 주거 기반을 확충해 균형 있는 지역개발을 촉진 하겠다"고도 힘주어 말했다.

또한 인삼약초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육성과 전 계층이 누리는 관광문화도시 조성은 물론고품격 생활 및 교육 인프라 확충과 친환경·친인간 생활환경 조성 등의 세부추진 방향도 설명했다.

금산신문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문정우 금산군수에게 올 한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역점정책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 금산신문> 새 해를 맞아 군민들께 신년인사 부탁드린다.

◆ 문정우 군수> 사랑하는 금산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사다난했던 신축년을 뒤로하고 새롭게 떠오른 희망찬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 해를 맞았습니다.

지난 한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고, 군정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으로 우리군은 어느 해보다 괄목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5만여 군민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와 700여 공직자는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2022년은 민선7기 마지막 해로서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오며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민선8기를 준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자강불식(自强不息)'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동안 금산의 발전을 위해 착실히 준비해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자강불식의 마음가짐을 놓지 않겠습니다.

◇ 금산신문> 민선7기 금산군은 많은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얻었다고 듣고 있다.

◆ 문정우 군수> 금산군은 민선7기 들어서 얻은 성과로 두드러진 실적으로 무엇보다 금산군 예산을 6,054억으로 확장한 것을 비롯하여 민선7기인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282개 4935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추진되는 분야별 대형사업은 △지역균형발전 10개 사업 846억 원 △기사천 유역 물환경 개선 663억 원 △ 금산~논산 국지도 86호 도로건설 1301억 원 등이다.

한편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임대 지식산업센터 조성(250억 원), 금산군 근로자 임대 아파트 건립(319억 원), 공공근로 일자리(7억9300만 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 확대(4억2900만 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3억5100만 원)등도 추진된다.

◆ 문정우 군수> 거주인구감소에 따른 최소한의 상권유지를 위하여 금산사랑상품권의 유통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기존 구매한도를 월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증액하고 통합관리시스템 개선으로 페이백 할인방식도 도입할 계획이다.

특히 인삼 판매 촉진을 위해 지난해 시범적으로 시행나선 금산인삼 페이백 사업과 대형마트 판촉 등을 실시하고 글로벌 애드 프로젝트 등 해외 마케팅도 실시했다.

홍수해와 코로나19로 소비위축에 따른 인삼가격 폭락 등으로 농가의 고통이 심각하던 차 이를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로 ‘금산인삼 슈퍼위크’를 시행하여 지역상품권 리베이트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예산을 더 확보하여 소비촉진일환 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가공 산업계와 약초업계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구상중이다.

◇ 금산신문> 민선7기 주요공약으로 지역의 관광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어떠한 성과가 있었나?

◆ 문정우 군수> 금산은 하늘이 내려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서도 이렇다 할 활용방안을 만들지 못하고 있었다. 취임전 부터 이를 안타깝게 여겼었는데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심경으로 다양한 개발계획을 구상 하고 있다.

특히 관광산업 활성화에는 금강을 활용한 금강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과 달맞이 월영공원(출렁다리) 조성사업 그리고 금산군이면서도 연계 교통망이 없어 오지 아닌 오지로 방치된 방우리에 생태관광 테마파크 조성도 실시하며 또한 산림을 활용한 힐링 복지 자원화에 나서 암니면 구석리의 국립금산자연휴양림 조성과 오랜 시간 무관심한 금산군민 문화 창달의 산실인 남산군민공원화 사업, 마을과 마을을 잇는 금산둘레길, 남이면 건천리의 금산산림문화타운 무장애 나눔 길 등이 조성된다.

이밖에도 봉황천변 고수부지 활용 화훼단지 조성과 금산천 및 후곤천의 친환경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군민들의 생활환경개선의 의미와 지역을 찾는 내방객들에 금산군 전역이 관광적 요소를 갖춘 휴양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공원화로 이끈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 특화자원을 연계해 제원 천내 친환경 관광단지와 개삼터 관광종합개발, 성곡리 한의약령마을 조성 등도 준비하고 있다.

◇ 금산신문> 우리 금산의 정체성은 인삼을 빼고 이야기를 할 수 없다 문정우 군수만의 인삼산업에 대한 정책적 비전은 무엇인가 ?

◆ 문정우 군수> 금산은 두말 할 것 없이 자타 공히 인삼의 세계적 메카임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역사적 사실과 현재 마켙의 형성 규모에서도 가히 세계 최고로 매머드급이다. 그러나 시대적 변화에 따른 물류와 교통의 발달로 인적 교류의 단절은 우리 금산지역으로서는 오늘날 치명적 경기침체라는 위축과 인구 감소라는 소멸위기로 내몰리고 있다.

그동안 아무도 실행하지 않은 우리지역만이 갖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삼계탕축제’를 야심차게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기획했던 바대로 이루지지 못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뜻밖의 성황을 이루어 지속가능한 축제로 성장 시킬 수 있는 발판은 마련됐다 생각한다. 지역경쟁력과 활성화를 위해 ‘금산인삼축제’ 하나로 40회를 맞았지만 이제는 인삼특구내 ‘토요장터’ 개설 등 다양한 지역축제를 개발하여 활성화를 이루어야 지역경쟁력을 재고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금산인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지역식품표준화지원시스템 및 소공인복합지원센터 등을 구축하고, 금산인삼 지역특화 관광단지도 조성하고, 금산수삼 가격정보지원센터도 적극적으로 운영에 나서서 지역활성화를 이끌어 내겠다.

◇ 금산신문> 지역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이 많은 결실을 본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성과가 있었고, 어떤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가?

◆ 문정우 군수> 활기찬 도시 건설을 목표로 구 을지병원자리에 ‘금산행복드림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달 부터 철거를 시작하고 있으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중도·하옥 지역 우리 동네 아지트’와 하옥리 행복복지문화센터를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금산행복드림센터는 보건소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여 노인층을 비롯하여 지역민들의 접근성을 확보하여 이용률을 크게 향상하는 효과를 얻을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도·하옥 지역 우리 동네 아지트’는 구 중앙극장을 새롭게 단장하여 지역의 거점 문화창출 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이에 따라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넣어 옛 영화로 거듭날 수 있는 밑거름 역할을 할 수 있게 조성한다.

이밖에도 농촌생활권 활성화와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를 통해 농촌 생활SOC도 확충하고 마을마다 공원화 정원화 사업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적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 금산신문>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보건·생활체육 서비스 제공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 문정우 군수>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위해 출산 및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인 건강을 위한 치매커뮤니티센터의 기능 강화 및 한방건강대학 운용 등 군민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며 생활권 중심의 보건의료 체계도 강화해 금산형 스마트 헬스케어 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의료서비스 기반 확충에도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오·폐수 하수망 개선과 청결한 생활폐기물 처리는 물론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대응 등을 위한 사업들도 추진되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지역특화 군민 문화공간을 창출해 주민 생활 속 여가문화 증진도 만들 계획이다.

특히,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를 위한 시설 조성은 경기 후 주민 활용을 염두에 두고 추진하고 있다.

◇ 금산신문> 금산인구 감소의 요인이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지만 교육적 여건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어떤 서비스 제공이 있는가?

◆ 문정우 군수> 우리군은 2011년부터 학교환경 개선을 비롯한 다양한 인재육성사업에 교육경비를 지원, 청소년들의 재능개발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교육 체계를 형성에 있어서는 초·중·고 ‘우수 인재 육성 특성화’를 비롯해 ‘금산행복교육지구’ 운영과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후원금 200억 원 조성 등에도 나선다.

올해는 1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지속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교육을 위해 도시로 떠나는 젊은 층의 유출을 줄이고, 교육지원청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우수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발굴,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교육기회가 보장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7기 들어 금산군청 조직개편으로 교육가족과를 야심차게 구성한 의의에 맞게 통학교통비 지원, 초등학교 입학금 지원, 대학입학금 지원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도 꾸준히 실시하겠다.

◇ 금산신문> 최근 행안부 발표에 따르면 금산군은 소멸위기지역에 포함됐다.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어떤 노력을 펼치고 계신가?

◆ 문정우 군수> 인구감소는 각 지자체, 나아가 국가가 해결해야 할 시급한 현안이다. 전국적으로 농촌인구가 크게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군은 본격적으로 인구감소가 시작된 1991년도 이래 인근 지자체보다 높은 감소율을 보이고 있다.

금산군은 인구감소를 극복하고자 교육, 보건, 복지,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청년정책 조례를 제정하고, 청년인구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신활력플러스사업 등으로 청년발전위원회와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하며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펼쳤다.

지역 청년들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행복주택(구 한국타이어 기숙사) 조성 사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문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의 추진으로 매년 귀농귀촌 인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인구문제는 군민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해야만 극복할 수 있는 과제다. 군에서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 시행할 계획이니 관내 기업체, 기관·단체에서도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

◇ 금산신문> 금산군 경로당에 안마기 지원하고 있다는데.

◆ 문정우 군수> 경로당은 교육, 오락 등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나면서 고령층의 건강기능약화가 많이 우려되고 있다.

금산군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내 처음으로, 관내 경로당 80개소에 전동안마기를 설치했고, 올해도 전체 경로당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경로당에 무선 인터넷도 함께 설치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향후, 어르신들이 다양한 정보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 금산신문> 최근 코로나19상황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군민들께 부탁하고 싶은 사항이 있으실 것 같다.

◆ 문정우 군수> 지난 연말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가 시행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그동안 방역 모범 지자체로 호평을 받았던 우리군도 이번 확산세는 피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다.

2년여 동안 군민여러분과 의료진, 자원봉사자와 관계공무원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단결된 힘으로 이 어려움을 극복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다수인이 모이는 사적모임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 특히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른 모임 인원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

둘째, 마스크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며, 수시로 실내를 환기시켜 주시기 바란다.

셋째, 선제적 방역은 백신 접종에서부터 시작된다. 최근 돌파감염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3차 접종은 기본접종으로 인식되어야 한다.

아울러, 백신 미 접종자인 청소년들의 확산세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가급적 12세 이상 백신접종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란다.

위기 속에서도 함께 노력해주신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군은 선제적 방역조치와 발 빠른 대응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 최일선에서 총력을 다하겠다.

◇ 금산신문> 2022년 금산군정을 어떻게 이끌어 갈 계획인가?

◆ 문정우 군수> 2022년은 민선7기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민선 8기가 시작되는 해이다.

공약사업 등의 성공적인 완료와 더불어 군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지속적인 지역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전략 수립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다.

이를 위해 2022년 군정운영 계획을 말씀드리면, 먼저,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 구현에 집중하겠다.

지역발전의 큰 축이 될 관광문화 인프라에 대한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

둘째, '군민의 삶이 풍요로운 지역경제 육성'에 힘쓰겠다. 지속된 경기침체로 힘든 소상공인을 위해 금산사랑상품권의 기능강화와 카드 10% 캐시백을 유지하고 결재 수수료를 지원하겠으며,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임차료와 경영개선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하겠다.

셋째, '모두가 행복한 건강도시 금산'을 조성해 나가겠다.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에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예방접종 독려, 환자와 접촉자 관리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창조적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청년과 노년층 모두 살기좋은 금산을 만드는데 집중하겠으며, 마을 공원화 사업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

넷째, '소통과 섬김 행정으로 신뢰받는 믿음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 주민자치 역량강화와 참여확대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읍면 주민대표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또한 기피시설 인허가 접수와 허가 시 해당마을 주민에게 사전에 안내해 주민 불편과 민원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위에 말씀드린 네 가지 군정의 방침 하에 대규모 투자사업의 적기 재원 투입을 통해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지원하는 한편, 신규 선도사업도 적극 추진해 지속적인 지역발전의 토대 마련에 중점을 두겠다.

◇ 금산신문> 끝으로 군민 여러분께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 문정우 군수> 2022년은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대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서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특히, 민선7기에서 의욕적으로 살기 좋은 금산 건설을 위해 추진해온 군정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민선8기가 출범하는 매우 중요한 해이기도 합니다.

사업의 완성도를 위해서라도 초심을 잃지 않고 ‘자강불식’의 마음가짐으로 700여 공직자와 함께 새롭게 변화하는 환경에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힘든 일은 2021년과 함께 떠나보내시고 2022년 호랑이 기운 가득한 힘찬 새해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길봉석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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