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금산군, 2022년 금산인삼 소비촉진 활동 ‘전개’올해 17억 투입, 인삼소비 페이백 및 대형유통사 판촉 지원 추진
지난해 금산인삼 슈퍼위크 행사 현장.

금산군은 올해 인삼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금산인삼 소비촉진 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 인삼소비 페이백 및 대형유통사 판촉 지원 등이 계획됐다.

지난해 진행된 인삼소비 페이백 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8만7000여 명이 금산을 방문하고 74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올렸으며 올해에는 총 17억 원을 투입해 상·하반기 총 2회 추진한다.

대상 품목을 기존 수삼에 백삼, 홍삼, 태극삼 등 1차 제조품을 포함하고 대상 시장도 수삼센터, 수삼랜드, 수삼시장, 국제인삼시장, 인삼쇼핑센터, 금산약초도매시장, 약령시장 등 7개소로 확대했다.

대상물품 및 행사 시기 등 세부사항에 관해서는 현재 인삼약초시장 관계자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확정 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형유통사의 판촉 지원은 주요 유통매장에 홍보물 및 인삼 증정품 배포 등 판촉을 실시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촉진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인삼소비촉진 사업을 통해 인삼가격 상승의 견인력을 제공했다”며 “올해에도 인삼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저작권자 © 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