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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월영산 출렁다리 안전 확보 ‘총력’매주 수요일 일상점검 및 시설보수 추진
금산 월영산 출렁다리 합동점검 모습.

월영산 출렁다리가 주말마다 만원사례의 대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에 금산군은 안전 확보를 위해 매주 수요일 일상점검 및 시설보수에 나서고 있다.

군은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매주 △주케이블 및 거더프레임, 바닥판과 난간의 이상 여부 △앵커리지 기울기 확인 △주변 지반의 유실 및 이상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금산군청 관광개발팀·중대재해예방T/F팀, 건설사 등이 참여한 합동 점검을 통해 체계적인 안전계획을 수립했다.

또,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 말까지 CCTV 및 피뢰침 설치도 계획했다.

군 관계자는 “출렁다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살피고 있다”며 “관광객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일상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 월영산 출렁다리는 지난 4월 28일 개통 후 11일간 5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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