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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후보, 불법주정차로 주민에 피해줘!!제보자, 불법주정차로 사고 날 뻔하고 조카딸 다쳐...

지역의 30대 청년이라면서 자신이 최근 황당한 사건을 겪었다며 사건에 대해 제보하였다.

그는 “금산하나로마트 앞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하려할 때 절대금지구역(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황색복선)에 불법주정차한 차량을 피해 어쩔 수 없이 중앙선을 넘어 우회전 하려던 순간 갑자기 뛰쳐나오는 사람으로 인해서 급정거를 하였고, 이로 인하여 동승한 조카딸이 차량 내 대쉬보드에 머리를 찌어 다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주장했다.

제보자는 “불법주정차에 대하여 항의하고자 차량소유자의 연락처를 확인하려 하였으나 차량 내 어디에도 연락처가 없어 경찰서에 불법주정차 신고를 하였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 역시 번호를 확인 후 차주와 수차례의 통화를 시도하여도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관의 조치약속을 받고 귀가하였다”고 했다.

이후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차량의 주인이 금산군수선거에 그것도 3번씩이나 출마한 A후보였고, 또한 금산군수TV토론회에서 얼굴을 본 것입니다.“라며 어이없다고 표현했다.

제보자는 “금산군수가 되겠다고 3번이나 출마를 한 사람이 위법행위를 버젓이 저지르고 당당한 얼굴로 청렴이니 도덕성이니 떠들어 대는 모습에 화가 났고 이 사람의 위법행위와 평소 준법정신 상태를 알려야 되겠다고 생각했기에 이렇게 제보를 하게 됐다”며 사연을 전달해 왔다.

다음은 제보자 제보 전문입니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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