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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들 당선소감

"아주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길 것"

박범인(자치단체장)
전)충남도 농정국장

박 당선자는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들의 뜻을 잘 받들고 소통하며 통합의 리더십으로 군정을 잘 이끌어 믿음과 희망을 드리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의 선거 결과는 금산이 그간의 침체에서 벗어나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고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기를 염원하시는 군민들의 여망이 반영된 '군민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문정우가 시작한 일, 문정우가 완성해야"

문정우(제49대 충청남도 금산군 군수)

2018.07~제49대 충청남도 금산군 군수
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겸임교수
한경대학교 겸임교수
금산군 농민단체협의회 회장

존경하는 금산군민 여러분.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했습니다.

불철주야 함께 고생 해주신 당원과 자원봉사자, 더운 날씨에도 뜨거운 함성으로 응원해주신 운동원 그리고 지지와 성원을 끝까지 보내주신 모든 지지자 여러분에게 정말 감사하면서도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동안 여러분에게 받은 사랑에 큰 힘을 얻었고, 다시금 제 자신을 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그릇과 자질을 갖추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의 패인은 여러분에게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실망과 좌절에 아파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인지하고 계속해서 채워나가겠습니다.

저와 함께 금산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하신 박범인 후보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민선 7기 금산군정을 착실히 인수인계하고, 더욱 희망찬 금산을 이끌어가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존경하는 금산군민 여러분.
고마웠습니다.

"큰 일꾼, 한 번 더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김복만(광역단체장)

2018.07~ 제11대 충청남도의회 의원
2014.07~2018.06 제10대 충청남도의회 의원
2010.07~2014.06 제6대 금산군의회 의장
2010.07~2014.06 제6대 금산군의회 의원

김복만 의원은 “사실상 이번이 마지막 의정활동이라 생각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사심 없이 한 푼의 예산이라도 금산을 위해 쓰여 지게끔 이 한 몸 마지막 불꽃을 피우겠다”며 당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복만 의원은 금산군의원 재선을 거쳐 충남도의원도 재선 이후 이번이 3선 도전에 성공했다. 지난 민선7기에서 각종 민생사업으로 도·군비 포함하여 2,652억 원이 넘는 예산을 이끌어오며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

김석곤(광역단체장)

2018.07~ 제11대 충청남도의회 의원
2014.07~2018.06 제10대 충청남도의회 의원
제9대 충청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중앙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사

"금산을 교육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하며 달려온 김석곤 의원은 이번이 5선에 당선됐다. 김석곤 의원은 "제가 생계용으로 도의원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있다"며 "이번에 5선에 당선되었으므로 도의회 의장에 도전해서 금산에 ‘우주체험센터’와 ‘한방보양 힐링센터’ 등을 금산에 유치하겠다“며 다짐했다.

"늘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 하겠다 "

심정수(기초의원)

제8대 금산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2018.07~ 제8대 금산군의회 의원
2002.07~2006.06 제7대 충청남도의회 의원
1998.07~2002.06 제6대 충청남도의회 의원

심정수 의원은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발로 뛰며 맨생을 돕겠다”며 “갈수록 심화되는 지역경제의 침체속에서 특히 소상공인들의 애환을 직접 챙기는 일로 항상 주민 곁에서 일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심정수 후보는 지난 민선7기 금산군의회에서 조례 제정 16건과 개정 18건을 처리했다. 규칙은 12건이 심 의원 손에서 시작됐으며, 군정질문도 127건이 다뤄졌다.

이밖에도 △금산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발의 했다.

심정수 후보는 “어느덧 4선의 의정 활동의 기회를 얻었다 노련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애환과 생활현장의 소리가 무엇을 묻는지 이제는 잘 헤아릴 수 있게 되었다” 며 “군민의 소리와 발걸음을 내 몸과 같이 함께 숨 쉬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초심 잃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박병훈(기초의원)

전) 김종민 국회의원 비서관
전) 충청남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박병훈 당선인은 “젊은 패기와 열정을 앞세워 금산의 미래 먹거리와 교육1번지, 공립형 키즈카페, 일자리 창출, 각종 스포츠대회 활성화, 농촌인력해소 등 초선 같지 않은 초선으로 민선 8기 금산군의회 의정 활동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는 포부로 당선의 소감을 말했다.

 

"고3아빠 송영천, 준비된 미래 행복한 금산 만들겠습니다"

송영천(기초의원)

전) 2018 금산청년회의소 회장
현) 제17~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송영천 당선인은 “농민의 아들로 고3 아빠로 금산의 농촌문제와 교육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현실적 문제와 해결방안을 고심하며 준비해 왔습니다”며 지역의 실질적 현안에 대해 누구보다 잘 해쳐나갈 자신있다고 당선의 소감을 밝혔다.

특히 “초중고 학생의 전폭적인 장학금마련, 초등생들의 방과 후 돌봄, 중고교생들의 진로상담 등으로 젊은 학부모 유권자들과 원만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하여 지역교육에 소외되는 학생들이 없도록 세심한 기본이 튼튼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의원은 정치인 아닌 지역일꾼"

최명수(기초의원)

제8대 금산군의회 후반기 부의장
2020.04~ 제8대 금산군의회 의원
금산군가스협회 회장

최명수 의원은 "금산에서 태어나 금산에서 사업을 하다 보니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살고 싶은 금산, 살기 좋은 금산을 만들고 지역에 봉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3선의 의정활동을 경험으로 여러가지 조례 제정을 했고, 인구가 줄고 있는 금산 현실을 감안해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산모도우미 관련 조례를 제정한 것, 버스 승강장에 태양광을 이용해 조명 시설 설치를 추진 것이 보람되지만 앞으로 더 금산의 먹거리를 위해 금산의 자원과 역사문화 유산 등을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금산 발전에 더욱 기여하여 필요한 일꾼으로 역할을 하고 싶다"며 4선 당선의 의미를 밝혔다.

"늘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 하겠다 "

김기윤(기초의원)

전) 한농연금산군연합회장
전) 품목농업인금산군연합회장

김기윤 후보는 “농민이 우대받고 농민의 권리를 당당히 요구하면서 농촌도시 금산의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갈수록 침체되는 지역농업경제와 농민의 애환을 직접 챙기는 일로 항상 주민 곁에서 일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대신했다.

김기윤 당선인은 “선배 및 동료 의원들과 잘 융화하여 주민의 애환과 생활현장의 소리가 무엇을 묻는지 군민의 소리와 발걸음을 내 몸과 같이 함께 숨 쉬도록 열심히 뛰겠다”면서 각오를 밝혔다.

"처음처럼, 초심 잃지 않고 주민과 함께 심호흡 하겠다 "

정옥균(기초의원)

전) 추부면농업경영인 회장
현) 추부면체육회장

정옥균 당선인은 초선 같지 않은 초선으로 민선 8기 금산군의회 의정 활동을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주여건 개선사업, 문화·체육·교육·복지 실현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금산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육성 및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인프라 구축 등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군정혁신을 이끌어내겠다”면서 특히 “금산군정의 균형적인 견제와 감시, 대안제시 기능을 충실히 하는 기본이 튼튼한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충남의 힘찬 도약 반드시 이뤄내겠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태흠 당선인은 “도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을 받들어 충남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 우리 충남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곳이다. 충남의 힘찬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면서 각오를 다졌다.

김 당선인은 “충남을 5대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뛰어난 장점과 특색을 살리고 균형 있게 발전시켜 어디에 살더라도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이에 발 빠르게 대응해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경제와 교육, 문화,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충남이 되도록 하겠다. 또한 앞으로 펼쳐질 대장정에 도민 여러분이 함께 해야 한다. 무엇보다 응원과 지지가 필요하다. 충남의 새 역사를 함께 쓸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당부한다.”고 부탁의 말로 당선소감을 갈음했다.

"3선 성공, 노력에 대한 평가"…참여하는 충남교육 만들 것

김지철 충남교육감

6·1지방선거 충남교육감 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김지철 당선인은 "지난 8년 동안 충남도민과의 약속을 성실하게 이행한 노력에 대한 평가이며, 도민 여러분의 충남 미래교육에 대한 열망을 반영한 결과라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도민 여러분의 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질책도 있었고 그동안 성과에 대한 칭찬과 따뜻한 위로의 말씀도 있었다"라며 "도민 여러분의 의견을 과감히 수용해 참여하는 충남교육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 아이가 특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생 중심의 행복한 충남교육을 열어나가겠다"라며 "도민 여러분이 심어 주신 희망의 씨앗이 충남 미래교육 1번지로 활짝 꽃 피우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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