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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래나눔재단,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후원 협약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조웅래나눔재단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후원 협약을 맺었다.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태)은 6월 8일 조웅래나눔재단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후원 협약을 맺었다.

조웅래나눔재단은 대전·세종·충청지역 소주 ‘이제우린’을 생산하는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전액 기부해 1999년 9월 출범한 공익재단으로, 조 회장과 후원자들이 나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평소 걷고 달리며 1㎞당 일정 금액을 적립해왔다.

올해 '조웅래나눔재단 사회배려계층 교육관계 공모사업'에는 최종 4개 비영리기관·단체·학교가 선정됐으며, 6개월간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사업성과 평가를 통해 추가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금산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 사례관리 학생 대상 학업능력 향상과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 이사장은 “공모 신청 때 계획한 대로 현장에서 실질적인 교육복지 프로그램이 운영되길 바란다" 면서 "이 사업이 신체·경제적으로 교육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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