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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도시가스 공급신규 기업 유입 등 위한 관내 기업 경영환경 개선 총력
지난 30일 부리면 창평삼거리 도시가스 공사 현장.

금산군은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입주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시가스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28일 JB주식회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됐으며 총 9억원(금산군 2억원, JB 7억원)을 투입해 8월 말까지 창평삼거리에서 농공단지까지 도시가스 배관 860m를 매설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까지 경방신약 1공장, 다우엠에스, 다우에프에스 등 3개 업체에 도시가스 공급을 진행한 후 내년 나머지 7개 업체에 대한 공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공단지에 도시가스가 공급되면 연료비를 절감하고 경영 여건도 개선될 것”이라며 “신규 기업을 유입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내 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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