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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취약계층 청소년 내 생애 첫 공부방 꾸미기 지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포스트코로나 현안해결 지원사업 일환 추진

금산군은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근수)와 함께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내 생애 첫 공부방 꾸미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조성된 공부방 모습.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포스트코로나 현안해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총 700만 원을 투입해 공부방 환경 정비를 위해 도배·장판 교체, 책상·옷장 구입 등이 진행됐다.

대상자 선정은 지난 4월 10개 읍면의 추천을 받아 아동·청소년 실무분과회의의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3가구가 뽑혔다.

군은 선정 가구에 대한 개별 방문을 통해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한 후 공사에 나서 6월 모든 사업을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공부방을 가지게 된 청소년들과 부모님의 만족도가 높다”며 “건강한 학습 자립과 저소득가정 부담 해소를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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