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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초등학교에 찾아가는 「정신건강증진 캠페인」 실시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강문희, 충남대학교 간호대학)는 7월 성대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추부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에 ‘찾아가는 정신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신건강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편견을 해소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활동으로 송판 격파, 캡슐 뽑기, 괜찮니 우체통, 룰렛 돌리기, 포토존, 공 던지기, 다트 던지기 등 다양하게 운영되었으며,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환기시키고 스스로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관이나 전문가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금산 관내 올바른 정신건강 문화를 형성시켰다

강문희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아동·청소년들이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을 때,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산 군민들을 위해 정신건강 무료상담과 검사, 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41)751-4721로 문의하면 된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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