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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전 중앙회회장 김지식, 석탑산업훈장 수여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전국대회가 8월 9~11일 2박 3일간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머드광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농업! 한농연과 함께’라는 주제 아래 전국의 한농연 회원가족 3만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짐했다.

김지식

지난 9일 개막식에서 한농연 회원가족들은 14만 농업경영인 특별 결의문을 채택하고, 농업 예산 비중 4% 이상 확충과 쌀 수급 및 가격 안정 대책 수립, 공익형 직불제 사각지대 해소 및 선택형 직불제 확충 등의 내용이 담긴 10대 긴급 요구사항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했다.

한편 이날 한농연의 많은 공로자를 포상하는 자리에서 가장 큰 영예는 제18,19대 한농연중앙연합회장을 지낸 김지식(추부면 서대리) 전 회장은 우리나라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리신장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석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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