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농업
2022 금산인삼, 해외시장 개척‘재 시동’코로나로 3년여 해외시장 봉쇄, 베트남! 금산인삼 반갑다
베트남 호치민 행사장 모습. 금산군 관내 인삼관련 식품제조가공 9개소가 포장, 디자인, 제형 등으로 개선한 홍삼농축액, 홍삼스틱, 인삼정과, 홍삼절편, 홍삼차, 홍삼페이스트 등 다양한 품목으로 출품했다.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사장 박범인)은 8월11일 금산인삼의 세계화 일환으로 ‘2022 베트남 호치민 식음료전시회(2022 Vietfood & Beverage)“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전시회 참가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국제전시회 참석이 원척적으로 봉쇄된 이후 3년 만에 참석하는 것으로서 금산군 관내 인삼관련 식품제조가공 9개소가 포장, 디자인, 제형 등으로 개선한 홍삼농축액, 홍삼스틱, 인삼정과, 홍삼절편, 홍삼차, 홍삼페이스트 등 다양한 품목으로 출품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베트남은 금산 홍삼가공제품 주요 수입국이지만 한편으로는 한국과 중국 간의 수출 경쟁이 심화되는 곳으로서 그 동안의 코로나 공백기의 틈새를 메우고 동일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업체의 신규 유통시장 개척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세계한인무역인협회, 현지 한인회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양한 경로의 바이어를 사전 발굴하고 있으며, 특히 충청남도경제진흥원 베트남 통상사무소와의 협력을 통해 진성 바이어 발굴과 실 계약에 집중한다는 전략을 수립했다고 했다.

김영수 원장은 금산인삼의 해외 시장활성화를 위해 현지 협력체계의 사전 확보로 시장진입 조건 구비를 위해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으며, 수출희망기업에게 새로운 시장의 수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베트남 전시회에는 는 20개국 약500여 업체가 참가하며, 2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베트남 대표 식품전시회로서 8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호치민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진행된다.

- 금산인삼약초 소비촉진 E-커머스 택배비 지원 -

한편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온라인 판로 확대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금산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금산인삼약초 소비촉진 E-커머스 택배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업내용은 전자상거래를 통한 인삼 및 인삼류제품을 판매하는 금산군 관내 소상공인의 택배 비용 지원이며 업체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진흥원은 확대대고 있는 온라인 소비시장에서 금산인삼약초의 택배 물류비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소득증대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금산관내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인삼·약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저작권자 © 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