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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신문 33주년 창간 심정수 의장 축하 인사말

제9대 금산군의회 의장 심정수 인사드립니다.

심정수
금산군의회 의장

금산신문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금산군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아픔과 기쁨 등 군민들의 모든 이야기들을 전달하는 지역의 언론으로 노력하고 있는 금산신문 길봉석 편집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녹록지 않은 지역 언론의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꿋꿋이 33년이라는 세월을 지켜오며 항상 금산에 대한 애정을 갖는 금산신문의 발전과 힘찬 응원을 드립니다.

제9대 금산군의회는 과거 금산군의 명성이 밑바탕 되어 혁신으로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군민에게 봉사하는 의회 ▶군민을 위한 의정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군민이 행복한 금산 등 4대 의정방향을 정하고 삶이 즐거운 금산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는 1949년 처음 도입됐지만 지방의회(기초·광역의원 선출) 선거가 다시 치러진 1991년이 실질적 원년이며 2022년은 지방자치제 31주년 해입니다.

지방자치제는 민주주의 성공에 대한 최고의 보장책이라 했습니다. 이에 발맞춰 제9대 금산군의회도 젊고 새로운 의원들과 함께 정진, 또 정진하겠습니다.

33년을 지켜온 지역 언론 또한 금산의 발전을 위해, 군민들을 위해 더욱더 큰 역할을 해 나가리라 믿겠습니다.

금산신문의 33번째 생일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처럼 금산이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금산신문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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