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박범인 금산군수, 배창우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접견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 등 방문…금산 인삼약초산업 발전방향 논의
박범인 금산군수 배창우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접견 모습.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일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를 방문한 배창우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접견하고 특구 현황 청취 및 금산약령시장 방문 일정에 동행했다.

이날 금산인삼약령시장회 한정만 회장과 금산수삼센터 김관엽 대표도 참석해 박 군수와 함께 금산 인삼약초산업 발전방향에 관해 논의했다.

현재 규제 특례를 활용해 금산인삼축제 도로통행 제한, 금산 인삼약령시장 특화거리 조성, 특구지역 내 한약사 배치 완화, 금산인삼약초 건강관 건립,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개원 등이 추진됐다.

또, 지난해 기준 246명의 고용효과 및 32개 기업 유치, 458억 원 매출을 기록하고, 2005년 최초 특구 지정 후 2012년 우수특구, 2016년·2021년 장려특구에 선정되는 등 성과를 올렸다.

군은 금산인삼 세계화를 위한 경쟁력 확보를 위한 향후 특구 운영계획으로 △인삼약초산업 표준화 지원시스템 구축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글로벌 금산애드 프로젝트 추진 △온라인 플랫폼 공략 및 비대면 시장 개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전국 인삼생산량의 70%가 거래되는 인삼 유통의 중심지인 금산군에 금산인삼헬스케어특구가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협업 및 금산인삼약초 브랜드 가치 향상 등 성과를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 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저작권자 © 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