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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1리·현내2리 생활용수 개발 및 마을하수도 정비 병행 시행이중 굴착 방지, 예산 절감 및 사업기간 단축 추진
부리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공사 모습.

금산군은 부리면 선원 1리, 현내2리의 생활용수 개발 및 마을하수도 정비 사업이 동시에 추진됨에 따라 이중 굴착을 방지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를 병행 시행한다.

해당마을의 마을 하수도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와의 위·수탁 협약을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오수관로 공사 시 상수관로 매설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불필요한 과정을 최소화함에 따라 예산을 절감하고 사업기간 단축으로 주민 편의를 증진한다는 복안이다.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 중인 부리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은 총 97억7500만 원을 투입해 수통1·2리, 평촌2리, 선원1리, 현내2·3리, 불이1·2리, 관천리, 양곡 1·3리, 창평1·3리 등 마을에 상수관로 32.8km 및 가압장 3개소를 설치하고 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부리면 상수도 보급률은 86.8%로 확대될 예정이다.

또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되고 있는 농어촌 마을하수도 부리지구 정비사업은 총 80억3900만 원을 들여 선원1리, 현내2리 등 일원에 오수관로 6.7km를 증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수관로 및 오수관로 공사를 병행시행으로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맑은물 공급 및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상수도 보급 및 하수관로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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