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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코로나19 환자 대상 맞춤형 한약처방 무료 지원 재개양성 판정 7일 이내 주민 대상 60세 이상 의료취약계층 우선 추진
금산군보건소

금산군은 지난 4월 추진한 코로나19 환자 대상 맞춤형 한약처방 무료지원을 26일부터 재개한다.

군은 코로나19 증상 호전과 후유증 최소화를 위해 한약처방 무료지원을 추진했으며 당시 혜택을 받은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호응도 및 확대 시행을 요구하는 의견이 많아 재지원이 추진됐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양성 판정 7일 이내인 주민이 대상이며 60세 이상 의료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자 선정은 보건소 한의사의 비대면(전화) 진료 후 결정되며 코로나19 감염 증상의 치료 목적으로 조제된 한약을 처방한다. 한약은 택배로 전달받거나 가족의 방문으로 대리수령 할 수 있다.

코로나19 환자 대상 맞춤형 한약처방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보건소 한방보건팀(041-750-4371)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재택치료 환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보건사업을 다시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 건강 증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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