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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딸기농가 적기 정식 화아분화 검경 지원담당지도사 생장점 관찰 후 시기 및 화아분화 촉진기술 등 안내
딸기육묘 화아분화 검경 모습.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까지 관내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정식을 위한 화아분화 검경 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

딸기는 화아분화를 확인 후 정식해야 조기 수확 및 적기 수확이 가능한 작목이다.

농가에서 육묘하우스 한 동당 각각 생육 위치가 다른 딸기묘 최소 3주를 센터에 전달하면 담당지도사가 직접 생장점을 관찰해 적절한 정식시기와 화아분화 촉진기술을 안내한다.

금산딸기는 관내 재배면적 16ha에 총 조수입 약 49억 원의 고소득 작목으로 신규 귀농인이 선호하는 작물이다.

특히, 딸기 가격이 높은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많은 수량을 확보하는 것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므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꽃눈 미분화 상태에서 딸기 정식과 양액공급이 이루어질 경우 과다한 영양생장으로 수확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며 “화아분화 검경 이후 분화가 확인된 묘로 정식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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