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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홍보단 늘해랑, 워크숍 개최“일상의 문화가 세종을 잇다”

-11일(화) 오후 2시 박연 뮨화관 2층

세종시민홍보단 늘해랑(팀장 신병삼)은 ‘일상의 문화가 세종을 잇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11일 오후 2시부터 박연문화관 2층에서 세종시문화도시추진위원회 30여분 위원들을 초대한 가운데 생활문화를 매개로 작업 활동과 문화강의를 겸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워크샵 첫 시간은 캔들공방 블링햄 강사의 지도에 따라 석고 방향제를 직접 만들어보며, 두 번째 시간에는 대전세종연구원 이재민 연구원의 (문화도사 우수사례)에 대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 전 찻자리가 펼쳐져 월컴 티를 나누며, 일상의 다반사속에서 낯선 이들과 소통하며, 공감하고 정담을 나누는 친교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다반사로 이어지는 차 생활문화 속에서 대용차를 마시고 다식을 먹으며 생태적인 삶을 맛보고, 나만의 방향제를 만들며 나의 향기에 흠뻑 취해보고, 문화도시 우수사례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될 것이다.

이 워크숍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총괄추관하고, 세종시문화재단에서 공동주관하여 세종특별자치시의 후원 아래 시민홍보단 늘해랑팀이 기획 운영하는 워크숍으로 세종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30여명의 위원들과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들과 세종시문화재단 산하 교육생들이 참가한다.

'세종시민 홍보단 늘해랑' 팀은 오늘도 거듭 태어나고 성장하고 있으며, 격려와 관심으로 커가고 있는 지역문화기획자들로서 세종이 문화도시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할 인재들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관계자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활동이 요구된다.

/세종시민홍보단 늘해랑 홍보단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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