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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올해 복지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 개최유화, 서각, 캘리그라피 등 작품 136점 공개
지난 2019년 복지프로그램 전시전 모습.

금산다락원은 이달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금산읍 청산아트홀에서 올해 복지프로그램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배움의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유화, 서각, 캘리그라피 등 작품 136점을 선보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어린이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부대행사로 클레이아트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락원은 올해 100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배우고 즐기고 나누는 소통 공간으로써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69개를 운영했으며 이번 작품전시회를 통해 수강생들이 자신의 창작물에 자부심을 갖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2023년 복지프로그램은 1월 개강할 예정이며 12월 12일부터 수강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다락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락원의 다양한 학습 기회를 소개하고 수강생들이 좋은 추억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작품전시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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