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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행복대학 입학식 개최학생 등250명 참여…활기찬 노년 생활 지원
박범인 금산군수가 지난 9일 개최된 금산행복대학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금산군은 지난 9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활기찬 노년 생활을 위한 금산행복대학 시작을 알리는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미숙 해금 솔리스트의 아름다운 선율의 해금 연주와 안재우 복화술사의 소리를 던지는 예술 복화술 공연 등이 선보였다.

16년 동안 진행해온 한방건강대학은 어르신의 행복을 책임지는 의지를 담아 올해 금산행복대학으로 명칭을 바꿔 운영된다.

대학 프로그램은 △건강 및 영양 교육 △교양 강좌 △노래교실 및 레크리에이션 등을 주제로 본원 10개 반, 추부분원 3개 반으로 운영된다.

박 군수는 “이번 입학식 행사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이 금산행복대학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채롭고 유익한 교육들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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