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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충남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선정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토요장터’ 개설사업 추진
금산군청

금산군(군수 박범인)는 충남도에서 시군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사업 발굴을 위해 실시되는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도비 외에도 군비 4천만 원을 확보해 총 8천만 원의 예산으로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사업비 또는 물품이 일괄 지급되던 기존과 달리 각 지역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사업으로, 상권 발전과 경쟁력 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금산군은 우선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충남도의 사업 목적에 부합되는 지역 특성화에 맞게 인삼·약초 헬스케어특구 내 가로변을 활용한 토요장터 개설로 지역 소공인들의 판로 촉진과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해서 인근 도시민을 비롯한 방문 관광객까지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찾아오는 명품 관광 장소로 성장시킨다는 복안이다.

뿐만 아니라 금산군은 이번의 기회로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미진했던 ‘금산군소상공인지원에관한조례’를 보다 내실 있게 일부 항목 개정안을 오는 28일 개회하는 금산군의회 제300회 임시회에 제출하는 등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 행정에 나서고 있다.

군은 보다 체계적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금산군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할 예정으로 군과 소상공인이 함께 머리를 모아 보다 나은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금산군 김태수 경제정책팀장은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장기간 패데믹 상황과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위기와 더불어 물가상승 등으로 침체 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소상공인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제과 경제정책팀(☎750-3011)으로 문의하면 된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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