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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3회 지방자치경영대전 최우수상

금산군이 한국일보와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제3회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환경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그 동안 군이 발상의 전환과 지역 혁신 경영으로 추진해온 1000개의 자연공원, 제1회 그린시티 선정,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증한 건강도시, 충남 최초의 평생학습도시, 제1회 숲올림피아드개최, 인삼헬스케어특구, 에코뮤지엄(eco-museum), 인삼축제, 세계인삼엑스포  등 수준 높은 프리미엄(Premium) 금산을 만들기 위한 땀의 결실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70여개 우수지자체가 참여하고 행정자치부, 문화관광부, 농림부, 환경부 등 9개 정부부처와 10여개 관련 기관이 후원하는 가운데 각 지자체별 우수 혁신 시책 및 농산물, 환경 분야 등 우수혁신경영사례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가 평가가 이뤄졌다.

금산군은 우수환경분야 최우수상 수상으로 다시 한번 금산이 대한민국 최고의 그린시티 · 건강도시로써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일산 KINTEX에서 9월21일부터 24일까지 전시 홍보관을 설치 운영하게 되며, 금산군은 자연과 인삼 홍보뿐만 아니라 세계인삼엑스포 및 인삼축제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시상식은 지방자치경영대전이 개막되는 21일 일산 한국국제전시사관(KINTEX산)에서 열린다.

금산신문  webmaster@ig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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