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금산군, 금산산림문화타운 집중안전점검 시행관계 공무원 및 건축‧전기‧소방‧가스 분야 전문가 등 참
금산산림문화타운 집중안전점검 모습.

금산군은 지난 2일 대한민국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남이면 건천리 금산산림문화타운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에는 이종규 금산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건축‧전기‧소방‧가스 분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설현황 보고, 분야별 점검 등이 진행됐다.

특히, 숙박시설을 집중점검 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하게 개선‧관리할 계획이다.

산림문화타운은 금산 대표 관광지이자 힐링휴양지로 지난해 14만 명이 방문하는 등 이용객이 끊이지 않는 시설이기 때문에 군은 계속해서 꼼꼼한 점검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이종규 부군수는 “군의 안전 확보 및 사고 예방을 위해 금산산림문화타운에 대한 대한민국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4월 17일부터 6월 17일까지 관내 67개 시설물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에 나서고 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저작권자 © 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