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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희망연결고리 협약식 개최위기가구 발굴 신고‧연계, 민간 서비스연계지원, 정기 모니터링 등 협력
금산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희망연결고리 협약식 기념사진.

금산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희망연결고리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금산경찰서, 금산교육지원청, 금산소방서, 금산우체국, 한국전력공사 금산지사, 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 전국이통장연합회 금산군지회, 대한적십자 금산군지구협의회,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금산군지구, 산마루‧주공2차 아파트 등 13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했다.

협력 내용을 살펴보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발굴 신고‧연계 △공공·민간 서비스연계지원 및 정기 모니터링 △군정 복지관련 정보제공 및 협력 △상호 간 협력에 필요한 정보공유 및 자원 활용 협조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군은 협약을 통해 13개 유관기관‧단체와 카카오톡 채널 ‘금산마음쓰담톡’ 등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에 나설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희망연결고리 협약에 참여해 준 금산군 13개 기관과 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협약을 계기로 더욱 신속하고 다양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서 지역 내 고독사와 위기가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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