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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기적의도서관, 임산부 등 이용 ‘맘 편한 공간’ 조성그림책 ‘나오니까 좋다’ 김중석 작가 벽화 그림
금산기적의도서관 ’맘 편한 공간‘ 이용 및 벽화 작업 모습.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임산부 등 부모 및 어린이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맘 편한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가족들이 편안하게 독서하고 휴식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100여 권의 삽화 활동을 한 그림책 ‘나오니까 좋다’의 김중석 작가가 벽화 그림을 그려 아이와 함께하는 부모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맘 편한 공간’을 통해 이용자들이 창의적인 영감을 받고 도서관에 머무는 동안 행복한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만족하는 독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충남도의 맘(임산부) 편한 도서관 운영지원 사업을 통해 예산 867만 원(도비 30%, 군비 70%)을 들여 지난달부터 물품 구입, 벽화 작업 등을 추진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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