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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금산군협의회, 양수발전소 유치지지 캠페인 참여
금산군 양수발전소 유치지지 표명 캠페인에 참여한 민주평통 충남시군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산군협의회는 14일 내포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15개 시군 400여명의 회원과 함께 금산군 방우리 양수발전소 유치 지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총사업비 1.5조원 규모로 건설 기간만 7년에 준공 이후 50년을 가동하는 양수발전소 유치는 금산의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인구 유입은 물론 신규 일자리와 관광자원 확보 등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방 소멸 문제의 해결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으로 평가된다.

이날 민주평통 금산군 협의회는 박상헌 회장을 포함한 회원 400명이 금산 양수발전소 유치의 염원을 담은 지지 표명 캠페인에 동참해 금산군 양수발전소 유치에 힘을 보탰다.

박상헌 협의회장은 “양수발전소 유치뿐만 아니라 금산군의 발전을 위해 민주평통 금산군 협의회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면 언제든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범인 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민주평통 금산군 협의회에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군민들이 함께 공감하는 통일 활동에 힘써주시면서 양수발전소 유치에도 계속해서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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