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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안전한 설 명절위한 특별경계근무 돌입- 8일부터 6일간 재난사고 방지 및 신속 대응 중점 추진
금산소방서 전경.

금산소방서(서장 김종욱)는 설 명절을 맞아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683명과 37대 장비를 동원하여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대응 등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 경계근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1일 3회 이상 화재 취약 대상 중심 순찰을 통한 감시체계 강화 ▲소방 장비(개인보호장비, 소방 용수 등) 100% 가동상태 유지를 통한 현장 출동 태세 확립 및 생활안전 서비스 강화 ▲관서장 지휘 선상 근무 유지 및 유관 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이 있다.

김종욱 서장은 “설 연휴 동안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 구축 및 24시간 화재 예방 감시체제 강화를 통해 안전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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