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D-13일 제22대 논ㆍ계ㆍ금 국회의원 선거] 민주당 황명선 44.9%, 국힘 박성규 35.3% 황 후보 오차범위 밖 우세논선(1권역) 황 후보 47.7%, 박 후보 33.4%, 계룡ㆍ금산(2권역) 황 후보 41.6%, 박 후보 37.6%
의뢰기관 : (주)여론조사꽃 자체조사 / 조사기관 : (주)여론조사꽃 / 조사대상 : 충청남도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일시 : 2024-03-22 ~ 23일 / 자료제공=여론조사꽃

4.10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 44.9%,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 35.3%로 집계됐고 두 후보 간의 격차는 9.6%포인트로 오차범위(±4.3%) 밖이었다. 특히 거주권역별 후보자에 대한 조사내용을 살펴보면 1권역인 논산시에서 황명선 후보가 47.7%, 박성규 후보는 33.4%로 14.3%로 평균치보다 높은 격차를 보인 반면, 2권역인 계룡시와 금산군에서는 황명선 후보 41.6%, 박성규 후보 37.6%로 불과 4.0%의 근소한 격차로 박빙 양상을 보였다. 
 
적극 투표층을 묻는 질문엔 황명선 후보가 48.4%, 박성규 후보는 38.8%를 기록했다. 가상대결 격차와 마찬가지로 오차범위 밖으로 9.6%포인트 격차다. 한편 표심의 향배를 결정할 이념적 성향에서 중도층의 표심은 황명선 후보가 47.4%, 박성규 후보는 26.7%로 20.7%의 큰 격차를 나타냈다.

자료제공=여론조사꽃

연령별로 보면 황명선 후보는 20대(43.5%), 30대(55.5%), 40대(61.2%), 50대(58.1%)에서 지지세가 높았다. 박성규 후보는 60대(49.3%), 70세 이상(63.5%)에서 높은 지지세를 보였으며, 후보별 정당지지도에서 황 후보는 92.8%, 박 후보는 84.5%로 황 후보의 결집도가 높았다.
직업별로는 황명선 후보는 자영업(58.4%), 화이트칼라(54.6%), 블루칼라(44.6%), 학생(60.1%)층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고, 박성규 후보는 농·임·축·어업(45.3%), 기타(57.3%), 은퇴·무직(55.0%), 밝힐 수 없음(61.4%)에서 지지를 얻었다. 반면 전업주부 층에서 황 후보(38.5%)와 박 후보(39.8%) 모두 근소한 차로 팽팽한 표심을 얻었다.
 
이번 조사는 (주)여론조사꽃 자체조사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전화면접 100% 무선전화번호 휴대전화 가상번호 비율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1.1%로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길봉석 편집장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저작권자 © 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