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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사회복지 연계 치유프로그램 전개치유농업 활성화를 통해 인지기능 증진 및 건강 도모
금산군 농업‧사회복지 연계 치유프로그램 모습.

금산군은 오는 7월 10일까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금산군치매안심센터,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 도시농업치유센터, 체험농장 등에서 총 12회 과정으로 농업‧사회복지 연계 치유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요자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해 치유농업을 활성화하고 인지기능을 증진할 수 있도록 금산군농업기술센터와 금산군치매안심센터가 함께 추진한다.

참여 대상자는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어르신 15명으로 꽃바구니 만들기, 봄나물 즐기기, 선인장 아트 등 즐거운 체험을 즐기며 심리적‧정서적 기능 회복을 도모한다.

군은 현장수업 시 차량 운송도 지원해 참여 어르신들의 원활한 참여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 3일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서 열린 첫 프로그램은 아로마 에센스 향기를 통한 안정 호흡하기 및 에플민트 화분 꾸미기 등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치유농업을 확산하고 인지재활 치유프로그램을 위해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전개한다”며 “우수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신문  gsnews4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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